사이트 레이아웃을 바꾸기 위한 준비

게시자: Haeyoung Jeong, 2015. 1. 3. 오전 5:18
본 사이트의 왼쪽(사이드바)에는 2단계 레벨의 모든 페이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모든 글이 이보다 깊은 단계로는 되어있지 않으므로, 모든 글의 링크가 사이드바에 나타나 있어서 상당히 복잡하게 보입니다. 사이트 이곳저곳을 클릭하다가 머리글(익산 미륵사지에서 찍은 연못의 반영 이미지와 GenoGlobe - Learning from lives라는 텍스트)을 잠시 날리기도 했습니다. 사이트를 자주 들락거리며 관리를 해야 편집 방법이 늘 익숙하겠지요. 저에게 업무 + 개인 용도의 비공개 글을 작성하는 지금까지의 가장 좋은 도구는 Google Drive였습니다. 한가지 문제점을 들자면 공공기관에서는 공공 클라우드를 공식적으로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하는 정책을 고수하고 있어서 종종 접속이 차단되고는 합니다. 지식을 정리하고 나누는 도구로서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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