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두 달이 지나서 포스팅

게시자: Haeyoung JEONG, 2013. 10. 26. 오후 5:56
메인 사이트 관리에 영 성의가 없군요^^ 구글+와 블로그에만 아주 가끔 글을 올릴 뿐입니다. 핑계는 물론 '바쁘다'는 것입니다. 올해 들어서는 독서도 거의 하지 못하고 자전거 출퇴근도 한달에 한번이 채 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지난주부터는 다시 운동을 시작했는데, 어제 수원에 출장을 갔다가 넘어져서 무릎을 심하게 찧는 바람에 달리기는 며칠 쉬어야 되겠습니다. 노안 증세도 점점 심해져서 어쩌면 수개월 내에 난생 처음으로 안경을 마련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네이버 '밴드' 덕분에 즐겁고 활기있는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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