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절반을 보내며

게시자: Haeyoung Jeong, 2015. 5. 16. 오후 6:58   [ 2015. 5. 17. 오전 6:53에 업데이트됨 ]
사무실의 윈도우 PC에서는 구글 사이트 도구로 로그인이 잘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핑계로 블로그와 Google+ 말고는 글을 잘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다른 재미난 것들도 많은데(연구 말고도), 거의 음악을 듣고 오디오 기기를 매만지며 수정하는 일이 요즘 취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내 놓고 보니 한심하기 이를데 없는 실수도 많이 했구요. 취미란 결국 목표가 아니라 과정을 즐겨 나가는 일이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집에서 휴대폰으로 취미와 관련된 카페를 너무 들락거리는 일을 이제 그만하고 싶어서 조금전에 전부 탈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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