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 출발을 위하여

게시자: Haeyoung JEONG, 2015. 1. 3. 오후 7:43
부서 이동을 핑계로 너무나 오랫동안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행과 컴퓨터를 들여다보는 것 이외에는 지적 활동이 지나치게 장기간 멈추어 있었습니다. 도메인과 사이트 관리 말고는 일에 대해서는 별다는 계획을 아직도 세우지 못했다는 뜻이지요. 큰 인프라 조직의 우산에서 벗어나 이제는 1인 기업, 1인 연구실로서 생존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됩니다. 부족한 능력과 사회성으로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입니다. 걱정보다는 실행이 먼저겠지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나씩 풀어나가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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